(사)대전여민회
2020-09-09
조회 104

https://tjwomen.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286


안녕하세요 대전여민회입니다.

올해 여성주의 강좌 주제는 "디지털성폭력"입니다.

 

디지털 성폭력을 ‘신종’ 범죄라 말할 수 있을까요? 

여성주의라는 사유의 틀을 가지고, 오랫동안 축적되어 온 성 상품화/성착취 구조와 대한민국 디지털성폭력의 현주소를 묻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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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여성주의 강좌]

《대한민국 디지털성폭력의 현주소를 묻다》

 


■ 프로그램 및 일정

⑴ 9.15 (화) 저녁 7시 : 디지털 성폭력, 현 법안과 개정 (법무법인 혜명 오선희 변호사)

⑵ 9.17 (목) 저녁 7시 : 디지털 성폭력의 현주소와 대처 방안 (한국성폭력상담소 김혜정 부소장)

⑶ 9.22 (화) 저녁 7시 : 외국과 우리의 차이점: 디지털 성폭력 법안 변화에 대해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윤정숙 연구위원)

⑷ 9.24 (목) 저녁 7시 : 디지털공간과 성 상품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정혜 연구위원)

- 각 강좌는 2시간씩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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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대전광역시 NGO 지원센터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19 삼성생명 빌딩 5층)

 

■ 참가신청
 

https://forms.gle/9CvnNgoV24UbegDt9 

또는 대전여민회 홈페이지 내 [성평등교육]->[교육신청] 게시판에 신청 글 올리기 

 

(오프라인 선착순 40명, 온라인 수강 신청 가능)

■ 참가비
5만원

*대전여민회 회원, 청소년(만19세 미만) 50% 할인


■ 참가비 납부 계좌
하나은행 630-910028-62205 대전여민회

■ 참고
* 입금(결제)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확인 문자를 드리지 않습니다.
-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 문의
 대전여민회 (전화 : 042-257-3534, 이메일 : women3534@hanmail.net)

 


2020-04-16
조회 37

https://tjwomen.or.kr/bbs/board.php?bo_table=data&wr_id=268                     

28명의 후보자 중 8명이 응답했습니다.
성평등 정책을 공약으로 언급한 후보는 5명뿐!
성평등 의제에 대한 의지가 지나치게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성평등 사회를 위한 주요 의제를 외면하고 있어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였습니다.

 

성평등 의제는 성별, 계층을 뛰어넘어 모두의 삶 전반에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 젠더폭력 가 연일 화제가 되는 요즘,
차별과 혐오를 넘어선 성평등 사회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21대 국회가 성평등 의제에 대한 공감으로 적극적인 정책 입법 활동을 해나가기를 바라며

 

성평등&여성 정책에 투표합시다!!

 

#성평등국회_만들어요 #21대총선 #여성정책에_투표합시다
#대전여민회 #후원도_잊지마세요

 

대전여민회 후원계좌
하나은행 630-910002-13104 (대전여민회)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회원가입 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2020-04-13
조회 20

https://tjwomen.or.kr/bbs/board.php?bo_table=movement&wr_id=1169                     

누가 악마를 만드는가? - 범죄자의 자의식을 대변하지 말라 -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범죄자 조주빈이 포토라인 앞에서 ‘악마의 삶을 멈춰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일말의 반성이나 피해자에 대한 사과 없이 자의식에 취한 발언이었다. 범죄자가 할 수 있는 말은 피해자에 대한 사과뿐이어야 한다. 언론은 범죄자에게 마이크를 쥐여 주지 말았어야 하고, 범죄자의 자의식을 비대하게 만드는 보도를 하지 말았어야 한다.   성착취 범죄를 보도하는 언론은 피해자의 피해를 이용하여 가해자의 영웅 심리를 채워주기에 급급했다. 피해자들의 고통은 범죄자의 ‘악마화’를 부추기는 요소로 사용되었다. 가해자의 학보사, 봉사 활동 등 과거의 행적에 주목하여 ‘이중인격을 가진 괴물’이나 ‘악마’로 표현했다. 언론은 핵심을 잃은 채 가해자에게 서사를 만들어주고 범죄에 당위성을 부여하여 소설 쓰기에 한창이다. 가해자는 사회가 어찌할 수 없고 두려워해야 하는 괴물이나 악마가 아니라 강력히 처벌받아야 할 범죄자일 뿐이다.    온라인상에서의 여성에 대한 성착취는 장소와 방법을 달리하여 계속되어왔다. 성착취 범죄는 소수의 ‘악마’가 자행한 ‘일탈’이 아니다. 텔레그램 성착취 범죄 대화방에 참여한 26만 명에 달하는 공범들은 성착취 영상을 시청하고, 다운로드하고, 유포하며 범죄에 일조했다. ‘남자가 호기심에 그럴 수도 있지’ ‘남자라면 다 그래’ ‘남자는 다 애니까’ 우리 사회는 지속해서 남성의 강간 문화에 대해 면죄부를 주어왔다. 그렇게 수많은 범죄자들은 면죄부를 양분 삼아 자라났다.    사이버 성폭력을 끝내기 위한 목소리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으나 우리 사회는 이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정부는 물론 검찰, 경찰, 법원까지. 올바른 처벌과 조처를 해야 했던 기관들은 움직이지 않고 오히려 가해자를 두둔하기 바빴다. 언론은 이에 가세하여 ‘호기심’, ‘일탈’, ‘성욕’ 등의 변명을 대신 해주고 강간 문화 카르텔을 공고히 했다. 가해자들의 범죄를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치부하여 면죄부를 주면서도 그들의 범죄를 ‘악마화’하며 범죄자들의 영웅 심리를 부추겼다.    사회가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자정하려고 노력했다면 우리는 텔레그램 성착취 범죄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검·경찰과 법원은 성착취 범죄의 종식을 위해 올바른 수사와 판결로 응답해야 한다. 성착취 범죄를 주도한 운영자들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범들을 포함하여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 또한 강간 문화 카르텔에 일조하는 언론은 윤리의식을 가지고 정의로운 보도를 해야 할 것이다. 


2020-04-13
조회 13

http://women21.or.kr/statement/16340                     

[성명]   여성의당 후보 선거운동에 대한 폭력, 명백한 선거방해 행위다   경찰과 선관위는 속히 수사하여 처벌하라!!    제21대 총선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어제(4/2) 시작되었다. 선거운동 첫째날, 이지원 여성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선거운동을 하다 남성들 무리가 던진 돌에 선거운동원이 맞는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는 명백한 여성에 대한 혐오행위이자 선거방해 행위다. 공직 선거 후보자에 대한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자 범죄이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왜 돌에 맞은 즉시 신고하지 않았냐’, ‘맞은 돌이 어디 있느냐’라는 취지의 질문을 하여 문제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경찰은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여 수사하여야 한다.   동등한 시민으로서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를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혐오하고 폭력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여성 후보자들은 남성이 독점하고 있는 정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이유만으로 선거 벽보가 훼손되고, 온라인 상 협박에 시달리고, 물리적인 폭력사태에 노출되어왔다. 이는 여성에 대한 차별과 혐오에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은 결과이기도 하다.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는 명백한 선거방해 행위에 대해 신속히 수사하고 가해자가 응당한 법적 처벌을 받도록 조치해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여성 후보자 선거운동에게 가해지는 폭력이 묵과되어서는 안 된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이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2020년 4월 3일 한국여성단체연합 


2020-04-01
조회 12

https://tjwomen.or.kr/bbs/board.php?bo_table=movement&wr_id=1159&page=2

1. 텔레그램 성착취, 어떻게 가능했나? 그 방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백 여개에 가까운 방, 회원수 중복 포함 26만명 추정. 한 방에 최대 3만명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방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박사’를 포함한 운영자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텔레그램 성착취 방 이용자들은 피해촬영물 속 여성을 평가하고 모욕하는 언어 폭력을 일삼았습니다. 유료결제한 일부는 촬영 내용을 구체적으로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3. 이들은 공유되는 영상이 불법촬영, 협박에 의한 영상임을 알면서도 더 많은, 새로운 영상을 원했습니다. 이들이 ‘박사’와 무엇이 다를까요   4.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은 성적 욕망에서 비롯된 행동이 아닙니다. 이는 여성보다 우위를 점하고 여성을 소유하고자 하는 여성혐오적인 욕망의 발현압니다.   5. 피해영상물을 보는 것, 공유하고 유포하는 것, 영상 내용을 지시하는 것, 이 모두는 성착취물 제작, 유포, 강간교사, 범죄행위 방조 등에 해당하는 범죄행위입니다   6. 지금까지 비슷한 사건마다 디지털 성착취 플랫폼 운영자만 솜방망이 처벌을 받아왔으며, 이용자의 경우 극히 일부만이 처벌을 받아 왔습니다. 텔레그램 성착취방 운영자와 이용자들은 이제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에 대한 제대로 된 처벌은 성착취 근절의 첫걸음이자 필수요소입니다!   7. 텔레그램 성착취는 ‘박사’, ‘갓갓’등 한 사람이 저지른 범죄가 아니다! 성착취 방을 이용한 모든 사람이 공범이다! 공범에 대한 제대로 된 처벌을 요구한다!

2020-04-01
조회 20

https://tjwomen.or.kr/bbs/board.php?bo_table=donation&step=monthly 

https://tjwomen.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280                     

2020년 5월 14일(목) ~ 6월 23일 (화) (총 12회, 39시간; 기본 5회 심화 7회)   1. 교육 목적   -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및 유관기관에 성 평등 순회교육 실시로 성평등한 문화 확산 - 경력단절 여성과 시민에게 성평등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고정된 성평등 의식의 변화를 유도하고 성평등 의식을 확산    2. 기대효과   - 대전지역 내 성평등 의식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지역여성을 발굴하여 교육에 참여시킴으로 참여자의 의식변화와 그에 따른 가족 및 공동체로 성평등 의식이 확산되는 파급 효과를   기대한다. -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여성인력 개발과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 한다.  - 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지역아동센터, 유관 기관 종사자 다수를 대상으로 성평등 개념과 의식을 강의함으로써 유년기 올바른 성평등 가치관 형성 및 지역 일반인 대상별 눈높이 교육을   통한 뿌리 깊은 가부장적 성차별 의식의 고착화를 해소한다.  - 생애주기별 성평등 의식 교육의 실시로 계층별 건전한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성평등 의식을 확산 시킨다.     3. 교육 신청 자격 : 전문대 졸 이상, 만 60세 미만   4. 교육 일시   과정은 기본과정 15시간(5회), 심화과정 18시간(6회), 시연 6시간 / 총 39시간으로 이루어집니다. (교육과정 포스터 참조) - 5월 14일, 19일, 21일, 26일, 28일 (9:30 ~ 12:30) - 6월 2일, 4일, 9일, 11일, 16일, 18일 (9:30 ~ 12:30) - 23일 (09:30 ~ 16:00) ※ 강의 시간은 화요일, 목요일 오전입니다. -------------------------------------------------------------------------------- --------------------------------------------------------------------------------   5. 교육장소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모여서50 (예정)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119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5층) ※ 장소 변경시 추후 안내 예정입니다.     8. 수강 신청 방법   1) 수강신청기간 : 2020. 04. 23(목) 까지 2) 수강신청방법 : 홈페이지 tjwomen.or.kr 교육신청란 클릭 후 신청서 작성 링크 (bit.ly/대전여민회교육신청) 클릭 후 분류에서 "성평등 강사양성과정" 선택후 작성. 3) 수강자 확정 통지 : 신청서 검토 후 수강자 확정 -> 접수 확인 안내 (메일 혹은 문자)   9. 수강신청 및 기타 문의 : 042-242-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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